SBS뉴스

뉴스 > 사회

울산서 택시, 손수레 끄는 70대 여자 치어 숨지게

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8.08 07:59


7일 밤 10시 45분 울산시 신정동의 한 병원앞에서 손수레를 끌고 도로를 횡단하던 70살 이모 씨가 택시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 조모 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