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가정싸움에 총까지!…11세 아동 포함 8명 사망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8.08 05:08|수정 : 2011.08.08 05:21


미국 오하이오주 코플리 타운십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방송에 따르면 코플리 타운십의 한 주민이  집에서 5명을 살해한데 이어 집 근처에서 2명을 사살한 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사망자 외에 부상자 1명은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이번 총기난사는 집안 다툼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