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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8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긴급회의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08.08 01:15
주요 7개국,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가 오늘(8일) 긴급회의를 엽니다.
주요 7개국은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채무 위기로 동요하는 세계 금융시장의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긴급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오늘 회의에서 미국 국채를 계속 구입할 방침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른 G7 회원국도 국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공동 보조를 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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