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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금강 헤엄쳐 건너던 40대 2명 실종…수색중
곽상은 기자
입력 : 2011.08.06 17:52
6일 오후 3시쯤 45살 한 모씨 등 2명이 충북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에서 청성면 합금리까지 2백여m 폭의 금강을 헤엄쳐 건너다 실종됐습니다.
서울의 한 산악회 회원인 이들은 금강변으로 야유회를 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중간지점까지 헤엄쳐 가는 것을 봤는데, 갑자기 사라졌다"는 일행의 진술 등을 토대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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