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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공사현장서 자재에 깔려 인부 1명 사망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06 13:49
6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 공사현장에서 빗물처리시설 공사를 하던 58살 정 모씨가 3미터 높이에서 떨어진 건설 자재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터파기 뒤에 내려보낸 H 빔이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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