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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정동 아파트 화재 1,500만원 피해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8.06 03:27


어제(5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문정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냉장고 등 가전제품이 불에 타 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을 만들던 집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에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