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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8.06 02:08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여도 야도 질문자도 답변자도 눈물이 그렁그렁했습니다.당하는 사람은 억울해서 묻는 사람은 참담해서 그랬습니다.그러나 보고있는 국민들 마음만큼 아프기야 했겠습니까? 부디 악어의 눈물은 아니길 바랍니다.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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