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현재 3.25% 인 한국의 정책금리를 중립금리 수준인 4% 까지 올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립금리는 경제가 인플레나 디플레 압력이 없는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이론적 금리 수준으로, IMF는 우리나라의 중립금리를 4%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비를 랄 IMF 한국담당 과장은 " 한국은 그동안 글로벌 경기 위기로 2% 대의 금리를 유지했지만, 지금은 경기확장 국면으로 인플레 압력이 있는 상태여서, 정책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