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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이청용에 문자 "더 훌륭한 선수될 것"

최대식 기자

입력 : 2011.08.04 09:28|수정 : 2011.08.04 09:29

수시로 문자 통해 교감 폭 넓혀


이명박 대통령이 4일 정강이뼈 골절 부상을 당한 볼튼의 이청용 선수에게 "시련을 잘 이겨내고 더욱 훌륭한 선수로 일어서리라 믿는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수술이 잘됐다니 정말 다행"이라며 "복귀할 날을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위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