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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전 금감원 부원장보 한강 투신…구조

조제행 기자

입력 : 2011.08.03 17:05|수정 : 2011.08.03 17:20


김장호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한강에 투신했으나 구조됐습니다. 

3일 낮 12시 반쯤 서울 동작대교 남단에서 김 전 부원장보가 한강으로 뛰어들었으나 한강순찰대가 발견하고 구조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보는 현재 병원에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전 부원장보는 삼화저축은행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