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TV토론회가 모두 6차례 열립니다.
서울시선관위는 지역 케이블 방송사와 공중파 방송사가 중계하는 주민투표 TV토론회를 투표일 전날인 23일까지 총 6차례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토론회는 영등포구선관위가 주관해 16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지역 케이블인 한강방송이 중계합니다.
이어 송파구와 강서구, 동작구 등에서 차례로 토론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단, 서울시선관위가 직접 주관하는 토론회 일정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또, 선관위는 잠시 뒤 4시부터 주민투표 문안을 적는 방식도 결정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