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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서 물놀이하던 20대 여자 익사

조성원 기자

입력 : 2011.08.02 19:22|수정 : 2011.08.02 19:59


2일 오후 3시34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태화강 중류에서 25살 최 모씨가 물에 빠져 실종됐다가 1시간 50분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씨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강을 건너다 수심이 2.3m가량 갑자기 깊어지는 지점에서 변을 당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