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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김광민·이병우·윤상 한자리에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08.02 12:33

동영상

<앵커>

문화현장, 오늘(2일)은 볼만한 콘서트 소식과 새로 나온 음반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기자>

재즈와 뉴에이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연주자이자 영화음악감독 이병우, 싱어송라이터 윤상.

각자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3인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번 공연엔 1인 독주와 2인 협주, 3인 협주 형태의 협연으로 기존 곡을 다양하게 재해석해 들려줄 예정입니다.

가수 아이유, 하림이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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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회째를 맞는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하드코어 뉴메탈 장르로 유명한 미국 밴드 '콘'과, 영국의 대표 댄스팝 듀오 팅팅스를 비롯해 노브레인, 부활 등 국내외 뮤지션 60여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록 공연과 더불어 밤샘 클럽공연과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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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콘서트를 선보여 온 가수 싸이가 여름 공연을 펼칩니다.

올 초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전국 투어 소극장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싸이는 이번 공연에서 그동안 사랑받았던 히트곡들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