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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8.01 21:10|수정 : 2011.08.01 21:37
1일 오후 6시 50분쯤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의 호텔 1층 로비에서 천장 구조물 일부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로비에 있던 36살 이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호텔 관계자를 상대로 천장 2백여 제곱미터에서 석고보드와 합판 등이 떨어진 이유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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