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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청년인턴십'에 참여할 기업과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서울시는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청년인턴십에 참여할 기업과 지원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이고,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인턴십 참여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또, 청년인턴 지원 자격은 서울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5~35세 이하의 미취업자입니다.
기업의 참여신청은 1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고,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는 기업별로 청년인턴 300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인턴근무자들은 서울시 지원금 100만 원을 포함해 월 130만 원 이상의 급여를 받고, 기업은 최장 10개월 동안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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