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5개 회사가 지난달 9.9%의 판매 신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와 기아,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달 판매 실적은 국내 12만 7천 200대, 해외 49만 8천 8백대로 모두 62만 6천대입니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내수 판매는 6.2%, 수출은 10.9% 증가하면서 총 판매 실적은 9.9% 늘었습니다.
내수 시장에서는 현대 아반떼가 만 천 50대 팔려 2달 연속 1위에 올랐고, 그랜저는 9천대가 팔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