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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폭우로 문화재·주변시설물 5곳 피해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8.01 10:53
지난달 밀 집중호우로 경기도 내 문화재와 주변시설물 5곳이 유실 등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 문화관광국은 도 기념물 44호인 용인시의 처인성 구간 가운데 북쪽 성벽 5미터 구간이 폭우로 유실되는 등 도 기념불 171호인 저헌 이석영 묘와 율곡선생 유적지 등 5곳이 비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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