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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 자동차부품공장 화재…10여억 원 재산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8.01 10:28
1일 새벽 3시쯤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가 났을 당시 건물에 직원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불은 공장 8천 제곱미터를 태워 10억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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