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통영서 고무튜브 타고 물놀이하던 30대 익사
김수영 기자
입력 : 2011.07.30 23:23
오늘(30일) 오후 3시쯤 경남 통영시 산양읍의 한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33살 장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씨는 지인들과 함께 고무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구조대는 장씨의 시신을 인근 해상에서 2시간 만에 발견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