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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주말도 피해 복구활동 전념

박세용 기자

입력 : 2011.07.30 13:32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주말인 오늘도 경기도 연천과 포천 등 수해 지역을 방문합니다.

이들은 연천 군남홍수조절댐과 포천 비닐하우스 재배단지를 찾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도 당직자들과 함께 30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일손을 거들고 주민들을 위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는 당내 희망수해복구단을 만들어 관악구 신림동 침수 피해 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