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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수해지역 봉사활동 총출동

한승희 기자

입력 : 2011.07.29 11:36


한나라당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당한 서울과 경기ㆍ강원도에서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은 예정된 주요당직자회의, 조직강화특위 등 주요 회의를 취소하고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서초구 방배동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았습니다.

홍준표 대표, 김정권 사무총장, 김기현 대변인 등 당 지도부와 서울지역 의원들, 사무처 당직자 등 300여명이 복구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은 가옥침수 피해가 발생한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서 피해복구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남경필 최고위원과 경기도당위원장인 정진섭 의원 등 당원과 당직자 2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강원도당의 당원ㆍ당직자 100여명은 춘천시 사농동을 중심으로 침수가옥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거나 피해 농가의 농경지 복구 활동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