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연천·파주서 급류에 휩쓸려 4명 실종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7.28 12:48|수정 : 2011.07.28 14:14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4명이 실종됐습니다.

28일 밤 8시쯤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에서 71살 고 모 씨 부부가 무너진 집에서 빠져나오다 하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7시 20분쯤엔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계속에서 67살 최 모 씨와 그의 아들이 계곡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