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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동 식당서 전기 배선 합선으로 불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07.28 09:34


28일 새벽 6시 50분쯤 서울 개봉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식당 집기 등을 태워 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출입구 쪽 배전반에서 전기 배선이 합선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