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빗길 버스 전복, '14명 부상' 병원으로 옮겨져

한승구 기자

입력 : 2011.07.27 05:21|수정 : 2011.07.27 09:19


27일 새벽 2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반포 나들목 근처에서 미니버스 한 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차에 타고 있던 1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건너편으로 파편이 튀며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 바퀴가 펑크나는 등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