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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26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음반을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국내 최대 록 페스티벌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이 시작됩니다.
일렉트로닉 듀오 '케미컬 브라더스'와 개러지록의 일인자 '악틱 몽키스'가 참여하고, 영국에서 오아시스 이후 '가장 중요한 그룹'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더 뮤직'은 이번 투어를 끝으로 해체합니다.
국내 출연진들로는 한국 모던록의 선두주자 '델리스파이스'와 '장기하와 얼굴들', '10cm', '국카스텐', '킹스턴 루디스카' 등 실력파 인디밴드들을 비롯해 김완선, UV, DJ DOC 등 대중가수들이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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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록그룹 스틸하트가 가수 이덕진이 결성한 밴드 '제라'와 합동 공연을 엽니다.
스틸하트는 호소력 있는 메탈음악을 선보여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록그룹입니다.
데뷔 앨범 수록곡 'She's gone'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100위에 항상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한 가지'로 90년대 큰 인기를 얻은 메탈밴드 출신 로커 이덕진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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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4번째 앨범이 '4'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발매되자마자 빌보드차트 1위를 기록하며, 가수로 데뷔 후 발표한 4장의 앨범을 모두 1위에 올리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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