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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서 3세 남자아이 하천에 빠져 숨져

입력 : 2011.07.25 20:53


25일 오전 5시35분께 충북 옥천군 청성면 보청교 부근에서 이웃 마을에 사는 안 모(3)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안 군은 삼촌(45)과 함께 하천변을 거닐다가 삼촌이 한눈을 파는 사이 물에 빠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삼촌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옥천=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