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PC 시장에서 아이패드 2와 본격적으로 경쟁을 벌일 '갤럭시탭 10.1'이 출시됐습니다.
구글의 최신 태블릿 플랫폼인 허니콤 3.1을 탑재한 갤럭시탭 10.1은 e-북과 신문 잡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리더스 허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셜 허브'를 장착해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적인 태블릿 PC 등극을 노리고 있습니다.
취재 열기로 뜨거웠던 갤럭시탭 10.1의 출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삼성전자의 향후 태블릿 PC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도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