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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서 고기 잡던 50대…물에 빠져 '사망'

안서현 기자

입력 : 2011.07.24 23:36


오늘(24일) 오후 5시 10분쯤 강원도 홍천군 남면의 한 강변에서 동창생과 함께 물놀이를 왔던 55살 성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동창생은 성씨가 고기를 잡기 위해 강에 들어가서 그물을 치다가 약 1.5미터 깊이의 물에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