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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쇄테러 사망 92명으로 늘어
김윤수 기자
입력 : 2011.07.24 02:30
노르웨이 연쇄테러의 희생자 수가 9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노르웨이 경찰은 오슬로 인근 우토야섬에서 발생한 청소년 캠프 총기 테러의 희생자 수가 84명에서 85명으로 늘어남에 따라 총 사망자수는 92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캠프 테러 2시간여 전에는 총리집무실 등이 있는 오슬로 정부청사 부근에서 폭탄이 터져 7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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