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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서 선원 1명 실종

김형주 기자

입력 : 2011.07.23 11:12


오늘 아침 8시쯤 전남 진도군 독거도 남동쪽 11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선에서 조업 중이던 선원 52살 최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최씨는 조업을 하다 닻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진 걸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함정 3척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최씨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