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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면목동서 0.5톤 화물차 전도돼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07.22 19:32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의 주택가에서 63살 유 씨가 몰던 0.5톤 화물차가 내리막길에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유 씨의 다리가 운전석과 차문에 끼어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도중 갑자기 시동이 꺼졌다는 유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