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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7.22 16:31|수정 : 2011.07.22 19:23
울산시는 지적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은 울주군 사회복지 공무원 A씨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파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이 돌봤던 지적장애 청소년 B양의 집에서 B양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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