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19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리 남조천에서 최모(74)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경찰에서 "수심 2m 정도 되는 물 속에 한 할아버지가 가라앉아 있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단양군에 관광차 들렀던 최씨가 일행과 떨어져 혼자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단양=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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