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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골프 한 전북 공무원 8명 적발

최효안 기자

입력 : 2011.07.22 10:59


전북지역 공무원 8명이 평일에 골프를 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이 최근 임실군이 소유한 법인 골프회원권 사용자에 대해 감사한 결과, 전북 도청 3명 등 평일 근무시간에 부적절하게 골프를 친 8명의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추가로 근무시간에 골프를 친 공무원이 더 있는지 확인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