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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서 금형공장 용광로 폭발…3명 중화상
최우철 기자
입력 : 2011.07.21 23:01
21일 저녁 7시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 B금속 금형 공장에서 용광로 냉각작업 도중 쇳물이 끓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쇳물에 66살 윤 모 씨가 얼굴과 몸에 2~3도 화상을 입는 등 직원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과열된 용광로에 실리콘을 넣어 냉각시키는 작업 도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쇳물이 폭발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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