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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재건축시 추천 시공사 수 늘린다

강선우 기자

입력 : 2011.07.21 12:36|수정 : 2011.07.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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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재건축 조합 비리를 차단하기 위해 대의원회가 추천하는 시공사 수를 대폭 늘리고 입찰자격을 자의적으로 설정할 수 없게 됩니다.

국토부는 연말까지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기준을 개정해 대의원회가 추천하는 시공사 수를 현재 3개 이상에서 6개 이상으로 늘릴 방침입니다.

또 서면결의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부당행위를 막기 위해 조합원의 직접참석 비율을 현재 50% 보다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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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교섭에 들어간 가운데 사측이 노측에 상당히 좋은 조건에 임금 협상안을 제시했습니다.

KIA 자동차 사측은 지난 19일 노조와의 본 교섭에서 8만 5천 원 기본급 인상에 성과급 300%와 별도 600만 원 지급안을 제시헀습니다.

또, 무분규 협상 타결시 무상규 지급등도 제안해 업계에서는 파격적인 협상안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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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자와 저신용자를 위한 미소금융 대출이 올해 상반기에 이미 작년 실적을 크게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소금융중앙재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출 실적은 8천 639건, 1천 251억 8천만 원으로 2010년에 비해 11%, 57% 각각 늘어났습니다.

한달 이상 연체율도 2.5%로 다른 서민대출기관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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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자는 갤럭시 탭의 후속작 갤럽시 탭 10.1 와이파이 모델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출시될 갤럭시 탭 10.1은 DMB 기능을 탑재했으며, 삼성 앱스를 통한 한국형 특화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등 국내 소비자를 위한 최적화 기능을 거쳤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