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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곡동 원단 창고 화재…천여만 원 피해

한상우 기자

입력 : 2011.07.21 02:09


어제(20일) 오후 2시 50분쯤 서울 도곡동의 한 인형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근무하던 직원 6명이 급히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하 1층 백제곱미터 가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리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