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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입력 : 2011.07.20 17:11|수정 : 2011.07.20 17:41
20일 오후 3시 40분쯤 서울 천호동 4층 상가건물의 1층 벽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잔해에 깔리고 4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인테리어 공사중이던 건물 1층의 생활용품 가게에서 소리가 나며 벽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잔해에 깔리 인부들에 대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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