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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카센터에서 불…3천만원 피해
김종원 기자
입력 : 2011.07.20 03:30
19일 저녁 6시쯤 전북 전주시 반월동 한 카센터에서 불이 나 건물 80제곱미터와 승용차 2대를 태워 3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발화 당시 카센터 주인 50살 윤 모 씨는 부품을 사기 위해 자리를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목격자들은 "카센터 앞에 세워 둔 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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