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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부품소재 중소기업에 기술개발 지원

권애리 기자

입력 : 2011.07.19 17:00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영세 부품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첫걸음 기술개발사업'이란 이름의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업체에 전문인력을 파견해 기술개발 컨설팅을 해주는 것으로, 올해는 모두 102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합니다.

중진공은 과제가 끝난 뒤에도 마케팅 상담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중소업체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