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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하던 승용차, 택시 2대와 잇따라 추돌…4명 부상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7.19 09:30
19일 새벽 3시쯤 서울 장지동의 한 사거리에서 57살 안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택시 2대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사 69살 송 모씨가 크게 다치는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유턴하는 과정에서 택시 2대와 잇따라 부딪혔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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