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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병 2사단 총기사건 현장검증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07.19 09:05
인천 강화도 해병대 총기난사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 오전 실시됩니다.
해군 중앙수사단은 동료에게 총을 쏜 19살 김 모 상병과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는 20살 정 모 이병에 대해 사건 공모부터 범행 과정 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현장검증은 비공개로 실시되며 희생 장병 유가족과 수사 관계자,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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