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지진 전 일본기저귀 판다" 사기 20대 여성 구속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07.19 09:10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생산된 일본산 기저귀를 판매한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24살 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3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일본산 유명 기저귀와 중고 명품가방 등을 판매한다'는 거짓 광고글을 올려 50여 명으로부터 3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