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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입력 : 2011.07.16 02:29
일본 이바라키현 남부에서 15일 규모 5.5의 지진이 났습니다.
도치기현 남부지역에선 진도 5, 이바라키현과 도쿄 중심가에서 진도 4, 후쿠시마현에서 진도 3이 각각 측정됐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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