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도림천에서 40대 남자 숨진채 발견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07.15 19:49


오늘 오후 2시 40분 쯤 서울 구로동 대림천에 46살 허모 씨 숨진 채 물에 떠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허 씨는 옷을 전혀입지 않은 상태였고, 신림동쪽에서 떠 내려온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시체를 부검하는 한편,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