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다음 달 11일 개최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 한 달을 앞두고 본격적인 축제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올해로 7번째로 열리는 영화제는 짐 콜버그 감독의 '뮤직 네버 스탑'을 시작으로, 세계 26개국에서 출품된 음악영화 101편이 제천 청풍 호반무대와 시내, 의림지에서 엿새 동안 상영됩니다.
영화제 기간에는 강산애와 리쌍, 스윗소로우, 장기하와 얼굴들, 정인 등 50여 팀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입니다.
(CJ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