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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부순환로 준공 13년 만에 전면 재포장

한세현 기자

입력 : 2011.07.15 12:36|수정 : 2011.07.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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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부순환로가 13년 만에 전면 재포장됩니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달 말부터 2014년까지 4단계에 걸쳐서 내부순환로 22km 전 구간에 대한 보수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99년 개통된 내부순환로가 교량으로 이뤄져 있어서 해가 갈수록 파손이 심해지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1단계로 오는 30일부터 8월 말까지 강변 진·출입로와 연희램프 사이 양 방향 구간에서 포장 공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