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호어 초대 북한주재 영국대사와 함께 북한의 대학교수, 학생들을 만나고 북한 학교와 공장 등을 견학하는 독특한 관광상품이 등장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영국여행사 `폴리티컬 투어스'가 호어 전 대사와 함께 평양과 원산, 함흥과 개성 등을 방문하는 북한 관광상품의 예약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관광 상품은 북한을 방문하기 전 이틀동안 베이징에서 한반도 상황에 대한 강의를 듣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