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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07.14 21:27
<8뉴스>
일본 외무성이 직원들 대한항공을 타지 못하게 한 조치는 일본 사회의 급속한 우경화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더욱더 걱정스럽습니다. 이웃나라끼리 절친하게 지내면 서로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역사를 통틀어서 그런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게 국제정치의 현실입니다. 지혜로운 외교가 필요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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