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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정부의 '2011 한국관광의 별' 심사에서 가장 많은 부문에 선정됐습니다.
'2011 한국관광의 별' 선정을 받은 경북의 관광지는 생태관광자원부문에 영주 소백산자락길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안동 하회마을과 청송 송소고택 등 5곳입니다.
지난해 제정된 한국관광의 별은 국민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치는 국내관광분야 최고의 상입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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